2008년 06월 27일
test
# by | 2008/06/27 15:4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6/27 15:4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20 14:3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태산이와 기준에게 밥을 사주었다.
먼저 태산이와
매운 냉면집인 해주냉면을 먹고
기준이와 태산이 셋이서 청마루 고기부페집에 갔다.
난 등심이 먹을 만하더라.
잊지 못할 만큼 먹으라 했다.
그리고 오늘(20일) 나는 탈났다.
아주. 힘들다. 몸이.
무엇보다.
태산이아 헤어져서 신천역에서
집까지
장장 1시간을 자전거로 돌아오니
죽을 맛이었다.
ㅜ..ㅜ
그리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며
쏟아내기 시작..
그게 20일까지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
태산이 밥을 사주다보니
예전에 현희누나가 영현이와 나에게 밥을 사주던 일이 생각난다.
참.엇그제 같은 일인데.
세월이 빠르구나.
쳇.
태산아 군대 잘 다녀와라.!
# by | 2008/05/20 14:3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20 14:2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20 14:2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6 23:0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5 14:3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4 22:42 | 영상 관람기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4 22:3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by | 2008/05/14 22:2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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