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test

 
<a href='http://www.clubfos.com/banner.php?bnr_userid=ilmarez' target='_blank'>클럽포스 회원가입 시 2,000포스포인트 무료</a>

by 부자선생님 | 2008/06/27 15:43 | 트랙백 | 덧글(0)

이제 다시 시작이다.

 
다시 시작하자. 일곱번 넘어져도 일어나고

다시 다시.시작하자.

포기란 배추를 셀때나 쓰는 말이다.

패배했을 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했을 때 끝나는 것이다. -리처드 M.닉슨.-

아주 멋진 말이다.

일단은 오늘의 일기는 이렇게 시작하고 싶다.

아직은 이렇다할 이야기는 없다.

오늘은  사진을 잘 정리해서 꼭 주문해야지.

---------------------------------------------------------------------------------------------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를 걸었다.

17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이 도데체 어떻게 된거냐고.

한참을 이야기하고 다시 전화하기를 3번 반복.

수납팀 연락처를 받아냈고

한달 보험료가 얼마인지

왜 이렇게 금액이 많은지를 알아보았다.

그것은 옛날에 미납된 부분이 있어서였다. 2001년 5월.

내가 아버지에게 피땀흘린 돈을 받아 학원에 등록하려다가 내가 썼던.

어머니와 그 사실로 즐거워했던.

그시절.

나는 고민한다.

어떻할지.

중요한건 일단 어떻게 된일인지 내용을 알았다는 사실?

난 무기력하지만 약하지 않다.

일어날 것이고 일어설 것이고

뛰어날것이다.

그래야만 하니까.

저녁에 마저 쓰겠다.

by 부자선생님 | 2008/05/20 14:32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밀린 일기 5월 19일 이태산.김기준.

 

태산이와 기준에게 밥을 사주었다.

먼저 태산이와

매운 냉면집인 해주냉면을 먹고

기준이와 태산이 셋이서 청마루 고기부페집에 갔다.

난 등심이 먹을 만하더라.

잊지 못할 만큼 먹으라 했다.

그리고 오늘(20일) 나는 탈났다.

아주. 힘들다. 몸이.

무엇보다.

태산이아 헤어져서 신천역에서

집까지

장장 1시간을 자전거로 돌아오니

죽을 맛이었다.

ㅜ..ㅜ

그리고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며

쏟아내기 시작..

그게 20일까지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중.

태산이 밥을 사주다보니

예전에 현희누나가 영현이와 나에게 밥을 사주던 일이 생각난다.

참.엇그제 같은 일인데.

세월이 빠르구나.

쳇.

태산아 군대 잘 다녀와라.!

by 부자선생님 | 2008/05/20 14:3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밀린일기 5월 18일 공부? 이름부르기.

 
아이들이랑 생일잔치하고

교사 회의하니

저녁 헌신예배가..다가왔다.

아, 이날은 쇼킹한 일이 있었다.

목사님께서.

말씀시간에

어떻해서 구원받지 못하고 버림받는가

라는 말씀에 대한 답을 이사람 저사람에게 물어보시던 중

내이름을 부르셨다. "김성환"

아, 순간 내 머리엔 벼락이 내리쳤다.

사실 그동안 엉터리같은 신앙의 길로 점점 내려가는 기분이었는데

이번 벼락한방에

난 변했다.

ㅜ..ㅜ

열심히 살 것을

다짐하고 다짐했다.

이것이 이날의 하이라이트.

난 내이름을 부르는 그 순간, 그 목소리를 잊지 못할것이다.

ㅜ..ㅜ

감사합니다.

by 부자선생님 | 2008/05/20 14:26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밀린일기쓰기 5월 17일 토요일

 
아침에 준비해서리..

정숙누나 사진을 찍으러 갔다.

근데, 원래 메인 카메라 찍는 사진기사분이 친구들 사진도 다 찍어주는 건가?

우앙..뽑을 사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만 간다.

ㅜ..ㅜ

오늘(20일)은 꼭 신청해야 하는데..

이날은 사진 열심히 찍고.

밥먹고.

무엇보다.

폴햄 행사장에 갔다.

ㅋㅋ

전품목 5000원..

우앙.굳.

미친듯이 골랐지만

정작 산건.

몇 개 안된다.

그래도 싼 가격에 샀다는 것이 무엇보다 가슴 뿌듯하다고 할까?

소풍이 일주일 남은 이때

오늘은 아이들이 선물을 해줬다.

셔츠하고

넥타이.

맨날 지들이 선물한 넥타이만 한다고

그래서 새걸로 샀다고 한다.

짜식들..

내일 케잌을 자르기로 해서

양수리에 들려 케잌구매.

그렇게 그날은 흘렀갔다.

밀린 일기를 쓰다보면

감정선은 다 사라지고

내용만 남는 듯해서 안타깝다.

매일매일 적어야 하는데

쳇..그게 잘 안된다.

정신을 차리고.

날마다 부지런히 적자.

by 부자선생님 | 2008/05/20 14:24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허인숙 선생님 떠나시다. 내일은 결혼식.판타지아.

 
허인숙 선생님께서 떠나신다.

뭐, 떠나시는 거야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기 마련이라기에

넘어 갈 수 있지만 조금 아쉽긴 하다.

사실 허인숙 선생님은 약간 어머님 같다.

그런 느낌이 난다.

포근하고 기대고 싶은 그런 느낌..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란 책을 선물해 드렸다.

선물한 의도는 늙지 않으시길 바란다는 마음?

Kjk쌤..이 그동안 내가 구박했다고 한다.

사실 구박당한건 난데.쳇.

암튼 그거야 그거고 솔직히 말해봐라..

마음에 있냐?

잘 모르겠다.

오늘 마음쓰는 거 보니까..

착한거 같은데..Ch씨나 G씨에 비해서..

착한게 핸디캡인건 너도 알지?

일단 KW쌤은 아닌듯하다.

가슴은 크더만.ㅋㅋ

길거리 다녀도 그런거 밖에 안보이는듯..

내가 미쳐가는게 아닐까 쉽다.

내일은 CHJS누나 결혼식!

일치감치 가서 사진찍어 준다고 했다.

일찍일찍 가야징.

판타지아를 봤다.

일주일동안 수업안했더니..

영 수업감이 안생겨서

그냥 영화봤다.

핑계인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건 교 사다.


수업을 아이들이 집중 못하는 건.

쌍방과실이다.

수업이 재미없거나

아이들의 자질이 부족하거나.

어떠한 여건이 있던간에 문제라는 것이 존재하며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절실히 필요한 것이 현장이고 현실이다.

고민에 고민을 한다. 조금씩조금씩..

by 부자선생님 | 2008/05/16 23:00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일단 절반.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 뭘까. 아이들을 위하는 스승이 되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선생님들의 반란에

후퇴!

아이들이 즐겁게 노래부르는 것으로 오늘 행사를 한다는데..

교사는 아이를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닐까?

존경과 사랑하는 마음은..

강제에서 오는 것은 아닐터.

답답한 지경이다.


하지만 교사에게 마음이 없는데

억지로 시키는 것도 비추.

난 담임선생님이 되면

스승의 날

아이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싶다.

스승으로 있게해줘서 고맙다는 선물.

그게 좋지 않나?

트럼펫으로

꽃피는 봄이 오면.

이란 곡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불러주고 싶은데?

1시 30분에 수업은 끝나고 다들 돌아갔다.

여전히 집 컴퓨터는 엉망이다.

분명히 지금 이시간 아버지는 주무시고 계실거고..

그런 집으로 처들어가긴 흠좀무..

그래서 이렇게 학교에서 개기는 중.ㅋ

열심히 개기고 이따가 집에 가야겠다.

시간되면

인코딩도 하고 갈까?

학교 컴퓨터가 더 빨라서

인코딩을 학교에서 해도 되지 않을까 하는데?

한번 시도는 해봐양징.

스승의 날은

스승에게

선물하는 날

그러나

내가 꿈꾸는

스승의

날은

스승이 있게 된

그 존재에 대해

모두 생각해보는 날..

이면 좋겠다.

아, 날씨 좋은데

마땅히 갈데도 없구나.

집에서도 마음껏 못쉬고말야.ㅋ

암튼 학교에서 놀예정임.

이상.

by 부자선생님 | 2008/05/15 14:35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강철놈.

 
히로인이 나오는 영화치고는 스펙타클이 떨어지는 게 아닐까 쉽다.

뭐랄까.

딱히 정해져 있는 악역이 부족하다고 해야 할까?

이 영화를 보는 내내

나의 관심을 끈것은 악역을 맏은 부사장역의 사람이었다.

리암니슨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고 있는데

지금 확인해 보려고 한다.

아니네..ㅜ..ㅜ 제프 브리지스..란다.

하하하 비슷하게 생긴거 아닌가?

뭐 내가 비슷하다고 하는건 비슷한게 아닌경우가 많아서리..

아이언맨이 다른 영웅물과 다르다고 하는데

비슷하지 않나?

자신의 과오를 저버리기 위한 영웅 탄생이라 그런가?

다른 영웅도 비슷하지 않은가?

아이언맨에서는 가슴의 핵융합(?) 장치가 아주 중요하게 나온다.

이건 스파이더맨의 거미습격이나 슈퍼맨의 종자탄생 등과 비슷하지 않은가?

다음 영화에서는 알콜중독자로 나온다니..

건전하지 않은건 배트맨과도 비슷할듯.

내가 보기엔 다 비슷비슷한듯 하다.

재미는 있었음...흐

by 부자선생님 | 2008/05/14 22:42 | 영상 관람기 | 트랙백 | 덧글(0)

5월 14일. 재관람.마지막 수업. 큰소리.졸음.

 
아이들과 수업하기 싫어서..와 노골적이다.

마지막 수업이라는 영화를 보여줬다.

글쎄..

너무 다큐였나.

아이들의 반응이 영 아니었다.

마지막 3반 수업때는 정말 크게 소리 질렀다.

"불지 말라구!"

내가 소리 지르고도 뜨금했다.

수업4교시 후 점심식사후 영화보러 갔다.

아이언맨 재관람.

굳이 내가 그거 봤다고 이야기 하기 싫어서

그냥 봤다.

거의 졸았다. ㅜ..ㅜ

끝나고 공,김,강 쌤과 커피숖에서 한잔 했다.

특이한 이야기는 없었던 거 같다.

강쌤은 연애중.

김쌤은 뭐 제대로 취미붙인가 아무것도 없단 이야기?

공쌤은 평소처럼 흉보기, 자기 위주 이야기 하기?
ㅋㅋ

뭐 성격대로 가는 거지 뭐.

자전거를 고쳤다.

거금 15000원이나 들었다.

쳇.

뭐 그런거지 뭐.

내일은 청첩장 보여드리고 토요일 결제를 받아야 겠다.후


내일은 스승의 날이다 내일의 단상은 내일적겠다.

오늘 저녁예배는 열심히 졸았다.

뭐를 위해 기를 쓰고 올라온걸까.

난 바보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바보다.

포기하고 싶지 않다.

절대로.

바보여도

노력하는 바보면 좋겠다.

by 부자선생님 | 2008/05/14 22:33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5월 13일. 맥도날드. 만화책. 롯데월드

 
집을 빠져나왔다.

언제즘 나는 나의 공간에서 내가 하고 싶은데로 하며 지낼 수 있을까?

혹은 이것은 나만의 착각일까?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아마 나만의 공간이 있었다면

집을 빠져나오진 않았겠지?

맥에서 오전을 보내고 만화가게에 돈을 벌어드린다음.

과외후 롯데월드로 고고씽.

5월은 가정의 달이란다.

그래서 할인!

아이들과 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다.

오로지 놀이기구를 타서 신났다.

다른 건 없었다.

그렇게 집에 왔고

이틀이나 새벽예배에 나가지 못한 나는 그 다음날 기적처럼 일어나 새벽예배에 갔다.

자이로 스윙이 가장 재미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타보고 쉽다.

아틀란티스도 나름 나쁘지 않았다.

에버랜드로 놀러가는 것도 좋을듯.

세인이와 성빈이 데리고.ㅋㅋ

그럼 이만.

by 부자선생님 | 2008/05/14 22:28 | 일상다반사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